2008년 01월 23일
새로운 계획
카페에 올라온 러스크기념병원에서 알바해볼까 생각중
오늘 밖에 잠깐 나갔다왔더니
갑자기 모든 것이 귀찮아졌다
당분간 혼자 있는 시간 많이 가지고 싶다
(이건 새로운 계획이 아니잖아-_-)
# by | 2008/01/23 00:41 | 토마스 | 트랙백 | 덧글(1)
카페에 올라온 러스크기념병원에서 알바해볼까 생각중
오늘 밖에 잠깐 나갔다왔더니
갑자기 모든 것이 귀찮아졌다
당분간 혼자 있는 시간 많이 가지고 싶다
(이건 새로운 계획이 아니잖아-_-)
# by | 2008/01/23 00:41 | 토마스 | 트랙백 | 덧글(1)
내얘기를하고싶었는데하다보면어느샌가상대방이자기얘기를하고있다 주제는나였는데그로옮겨가진다 내이야기는내입장일뿐임에도상대방은자기의입장과다르면공격받는다고느끼는것같다 그래서인정받으려고자기를변론하기시작한다 결국에나는또들어주는입장이된다 그래서나는입을다물게된다 나는지쳐간다
# by | 2007/12/30 23:43 | 토마스 | 트랙백 | 덧글(1)
전에는 주장이 강한 사람이 나왔었는데
이번에는 관찰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나왔다
관찰자가 더 맞는 것 같다
관찰자가 원래의 나이고
주장가는 내가 노력한 결과였던 것 같다
남에게 의지하지 않으려고 하다보니까
난 개혁가는 되지 못하는 것 같다
그냥 원래 성격이 그런가보다
어떤 일을 유지하는 건 잘 할 수 있지만
뭔가 일을 벌이는 것은 나에게 굉장히 무리가 가는 일이다
언니를 닮으려고 노력하는 것은
애를 써야하기 때문에 금방 지치곤 했었다
그래서 열정이 없어서 그런가 생각했었는데
그냥 내가 원래 관찰자스러운 성격인가보다
어쩌면 그래서 언니랑 잘 맞는지도 모른다
개혁가인 언니 얘기를 듣는 것이 재미있으니까
출처 http://my-happy.com/
# by | 2007/12/27 03:01 | 토마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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